정치

더블엠, 소녀시대 수영 뮤즈로 발탁 '차세대 패셔니스타'
최종편집  2013.02.0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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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잡화 브랜드 '더블엠'이 소녀시대 수영을 2013 S/S 시즌 뮤즈로 발탁했다.

더블엠은 수영을 첫 번째 뮤즈로 선정하며 "수영이 원더걸스 선예 결혼식에서 착용한 더블엠 아이템이 완판된 것이 인연이 됐다"며 "더불어 더블엠 브랜드 이미지와 차세대 패셔니스타 대열에 합류한 수영의 이미지가 잘 부합한다"고 전했다.

2013 S/S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뉴 더블엠 룩(New Double·M Look)' 모델로 광고 촬영을 진행한 수영은 유쾌한 모습으로 더블엠 아이템과 조화를 이루는 포즈와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편, 수영이 공항에서 선보인 '루이스 라인'은 오는 8일 전국 더블엠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촬영 비하인드와 광고 이미지는 더블엠 홈페이지와 공식 페이스북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소녀시대 수영, 더블엠 제공]
[프런티어타임스=패션팀 기자 style@frontier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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